오늘은 그린 퍼팅을 읽는 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.
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퍼라는 "잭 니클라우스"와 "타이거 우즈"의 공통점은 퍼팅을 가장 잘하는 선수였다는 점이다.
아마추어인 경우 3m 거리에서 퍼트 성공률은 10%
보기 플레이어 수준의 골퍼는 18%
미국 PGA 투어 프로들의 성공률은 평균 41%이다.
보통 아마추어들에 비해 4배 이상 높다.
아마추어도 그린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면 최고의 골퍼가 될 수 있다.
▶ 그린의 전체적인 경사는 어프로치 후에 그린으로 걸어가면서 살핀다.
▶ 산악 지형의 90% 이상은 산 쪽이 높다.
산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본다.
▶ 잔디의 결은 볼을 직접 마크하는 과정에서 살펴볼 수 있다.
습도까지 파악이 가능하다.
▶ 홀까지 짙은 색으로 보이면 역결이고 밝은 색으로 보이면 순결이다.
순결은 빠르고 역결은 스피드가 느리다.
▶ 잔디는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이 있는 쪽으로 향한다.
▶ 그린 주변의 배수구를 살핀다.
그쪽이 무조건 낮다고 판단하면 정확하다.
▶ 모자 창을 양손으로 감싸 불필요한 정보가 눈에 들어오지 않게 하여 자신의 라인을 찾는다.
착시를 막아주기 때문이다.
▶ 홀컵의 잔디가 상해 흙이 보이면 그쪽이 낮은 경우가 많다.
▶ 내리막 퍼트가 오르막 퍼트보다 브레이크를 더 많이 먹는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.
▶ 처음 본 퍼팅라인이 가장 정확하다.
▶ 홀컵은 잊어버리고 휘어지는 정점을 겨냥한다.
▶ 퍼팅을 한 후 셋을 셀 때까지 머리를 들지 않는다.
'골프 이야기 > 골프 레슨_퍼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골프 - 퍼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'그린의 결'을 잘 읽어야 한다 (0) | 2020.10.18 |
---|---|
골프 퍼팅 감각 되찾는 법 (0) | 2020.10.13 |
골프 - 3미터 퍼팅의 숨겨진 진실 (0) | 2020.09.23 |
골프 - 3퍼트를 없애는 테크닉 (0) | 2020.09.20 |
골프 - 긴 오르막 퍼팅 성공법 (0) | 2020.09.10 |